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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Aving News] 삼양사, 업그레이드된 고속 금속 절단기 'Dry Cutter' 전시
· 작성자 : 사무국
· 등록일 : 2014-10-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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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양사(대표 장무석, www.tanitec.co.kr)는 14일(화)부터 17일(금)까지 창원컨벤션센터(CECO)에서 열리는 '2014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(이하 WCS KOREA)'에 참가해 업그레이드 된 고속 금속 절단기 'Dry Cutter'를 소개했다.

이 회사는 일본 TANITEC사의 한국 총 대리점으로 TANITEC사와 기술 및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톱날(DRY TIP SAW)을 수입해 와 30여 년에 걸친 절단 기술을 바탕으로 절단기 완제품을 만들어 국산화한 후 다시 일본에 수출하고 있는 기업이다.

삼양사가 소개하는 고속 금속 절단기는 앵글이나 잔넬, 파이프 같은 형강류와 환봉 등의 철재류를 절단할 때 이용되는 공구로 건물을 지을 때 사용되는 H-beam도 7초 만에 절단할 수 있을 만큼의 강력한 힘과 절단력을 보여준다.

각도 절단기용 안전 커버를 장착해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chip에 의한 사용자의 안전 사고에도 신경을 썼으며 벨트의 폭을 넓혀 더 강력한 힘이 발휘될 수 있도록 했다.

절단 시 톱날을 사용하기 때문에 먼지가 발생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일반적으로 금속을 절단할 때 발생하는 분진, 연기, 냄새가 없고 불꽃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 것도 이 제품의 특징이다.

또한, 절단 속도는 기존의 고속 절단용으로 사용되던 절단석에 비해 절삭유를 사용하지 않아도 5배 이상 빠르지만 소음(burr)은 훨씬 적고 절단면도 칼로 자른 것처럼 매끄럽다.

이 회사 장무석 대표는 "TANITEC사의 톱날은 국산 제품과 비교하면 가격은 좀 비싸지만 내구성이 좋고 8~10회 재연마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비용 면에서도 훨씬 효율적"이라고 강조했다.

현재 삼양사 제품은 환경 및 소음을 중시하는 대기업 공무부와 위생과 안전에 더 신경을 많이 쓰는 식품 및 클린 사업장, 정확한 절단면과 절단 직각도를 요구하는 제관 업체 등에 납품되고 있다.

한편,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한 '국제인증 및 유망전시회'로 용접·절단기분야 관련 신기술과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다.

약 100여개의 기업이 참가해 용접·절단 분야의 신기술과 신제품을 소개하며 해당 분야의 트렌드를 이끄는 글로벌 기업인 'Trumpf', 'Fronius', 'IGM Robotsystems', 'LORC'와 토종 기업인 '세아에삽', '조선선재' 등이 참여했다.

→ 'WCS KOREA 2014′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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